보유 종목 세 개를 등록해두면, 매일 아침 수익률과 관련 뉴스를 한 장의 전보로 정리해 텔레그램으로 발송합니다. 설치할 앱도, 복잡한 로그인도 없고 — 처음부터 끝까지 무료예요. 숨은 결제도 카드 등록도 없습니다.
한 번만 설정해두면 손댈 일이 없습니다. 장이 열리기 전, 알아서 정리해 보내드려요.
주비서 봇을 추가하고 화면에 뜨는 코드 한 번만 입력하면 연결 끝. 전화번호도 카드도 필요 없습니다.
종목명·보유 수량·평균 매수가를 적어두세요. 평단 기준이라 "내가 실제로 번 돈"을 정확히 계산합니다.
수익률과 함께 그날 내 종목에 걸린 뉴스만 추려 한 통으로. 겹치는 기사는 묶어 중복 없이 보냅니다.
아래 양식을 채우면, 어떤 전보가 도착할지 그 자리에서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실제 텔레그램으로 받은 전보입니다. 종목 등락, 평단 손익, 그날 걸린 뉴스까지 한 통에.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봇을 한 번 열기만 하면 돼요.
신청하면 나타나는 "텔레그램에서 연결 완료하기" 버튼을 누르세요. 텔레그램이 열리며 자동으로 연결돼요. 코드를 손으로 입력할 필요 없습니다.

봇이 "✅ 연결 완료!" 메시지를 보내면 끝. 이제 매일 아침 이 채팅으로 브리핑이 도착해요.

이후로는 매일 장 열리기 전 자동으로 도착합니다. 쉬고 싶으면 봇에 /stop, 다시 받으려면 /resume.

네. 종목 3개까지 등록과 매일 아침 전보 발행은 무료입니다. 종목 수를 늘리거나 분석 코멘트 같은 기능은 나중에 유료 플랜으로 따로 제공할 예정이에요.
카카오톡 알림은 사업자 심사와 건당 비용이 필요해 초기에 적합하지 않아요. 텔레그램은 빠르고 안정적이라 먼저 시작합니다. 카카오톡은 준비되는 대로 추가할게요.
등록하신 평균 매수가(평단가) 기준입니다. "내가 실제로 얼마를 벌고 있는지"를 보여드리고, 전일 대비 등락도 함께 표시해요.
국내외 뉴스를 수집해 보유 종목과 관련된 기사만 추립니다. 같은 내용이 여러 곳에 실리면 하나로 묶어 중복 없이 핵심만 보내드려요.
주말·공휴일 등 휴장일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거래가 있는 날 아침에만 도착해요.
증권 계좌나 비밀번호는 절대 받지 않습니다. 필요한 건 텔레그램 연결과 직접 입력하신 종목 정보뿐이에요.